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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심리치료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저자 | 이시형, 박상미 (지은이)
출판사 | 특별한서재
출판일 | 2026. 03.16 판매가 | 16,800 원 | 할인가 15,120 원
ISBN | 9791167031914 페이지 | 256쪽
판형 | 150*215*15 무게 | 333

   


시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주어진 생을 살아가는 것이 참 버겁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 치유와 회복은 언제나 큰 과제이다. 정신과의사이자 뇌과학자인 이시형과 심리상담가 박상미, 두 마음 치유 전문가는 그동안 공부한 ‘의미치료(로고테라피)’ 이론과 임상 자료를 토대로 살아가는 것이 고통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삶의 의미’를 찾는 책을 새롭게 단장해 출간했다.

“빅터 프랭클은 내 평생 만난 정신과 의사 중 최고의 치료자요 천재였다.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정신치료법은 ‘의미치료’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시형

한국인들에게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이 가장 잘 알려져 있으나 해외에서는 빅터 프랭클이 창시한, 세계 정신요법 제3학파로 불리는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실제로 의미치료는 복잡하고 다양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지친 영혼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치료법이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는 우울증을 극복하는 최고의 처방전이다. 독자들이 자신과 가족, 타인의 마음 관리에 의미치료를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 ‘셀프 치유 안내서’이다. 1장은 박상미 박사가 누구나 실천하도록, 따라 배울 수 있는 의미치료 강의를 펼쳤다. 2장은 이시형 박사가 ‘빅터 프랭클의 의미치료’를 쉽고 정확하게 총정리했다. 그리고 정신과의사로서 한국 현실에서 해왔던 의미치료 사례와 앞으로 필요한 처방법을 언급했다.

이시형과 박상미, 내 인생에서 만난 의미치료를 이야기하다!

이시형 박사는 한국전쟁 중에『죽음의 수용소에서』책을 만났다. 아무리 힘든 현실이어도 죽음뿐인 그곳보다야 낫지 않은가, 위로받은 그는 예일대로 유학 가서 의미치료를 공부하고 환자들을 치료해왔다. 한국어판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번역했으며, 1990년대 초 오스트리아 빈에서 빅터 프랭클을 만났다. 그리고 이 책에서 우리가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썼다.
이시형 박사가 번역한 빅터 프랭클의 책을 읽고 공부한 박상미 박사 역시, 죽음의 문 앞까지 이르게 했던 우울증을 극복한 사람 중 한 명이다.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독일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이 책에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한 의미치료 상담과 실천 사항들을 자세하게 담았다. 이 한 권의 책으로 따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에는 살아가는 이유를 찾지 못해 공허한 사람들을 위한 의미치료의 이론과 임상, 치유의 대화 등이 실렸다. 이시형, 박상미 두 전문가에게 의미치료를 받은 사람들,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삶의 의미를 찾은 이야기가 빼곡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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