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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저자 | 안영재 (지은이)
출판사 | 가나북스
출판일 | 2025. 12.15 판매가 | 20,000 원 | 할인가 18,000 원
ISBN | 9791164461394 페이지 | 332쪽
판형 | 513g 무게 | 150*212*19mm

   


AI 시대, 우리는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 기술의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이세돌이 알파고에 패한 지 5년 만에 AI는 엄청난 기술적 진보를 이루어냈다. AI는 이제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이미 우리의 일터, 일상, 인간관계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으며, 변화의 속도는 예상보다 훨씬 빠르다.

맥킨지에 따르면 2030년까지 약 8억 개의 일자리가 AI와 자동화에 의해 대체될 수 있다고 한다. 대기업의 구조조정이 연일 뉴스에 오르고, 안정직이라고 여겨졌던 직무조차 위협받고 있는 지금, 우리는 더 이상 과거의 방식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없다.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 살아남고 성장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니, 더 나아가 어떻게 하면 그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

최근 만난 한 마케터는 10년간 전통적인 마케팅만 해왔던 자신이 AI 등장으로 위기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는 이를 기회로 전환했다. 기존 마케팅 경험에 AI 도구들을 접목하여 ‘데이터 기반 AI 마케팅 전문가’로 자신을 재 정의한 것이다. 이제 그는 AI를 활용한 고객 분석과 콘텐츠 최적화로 기업들의 성과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업계에서 주목받는 전문가가 되었다.

또 다른 사례로 논술학원 교사 P씨는 AI 기반의 맞춤형 학습 시스템을 개발해 ‘AI 국어 멘토’로 자신을 재 브랜딩 했다, 그 결과 학생 수는 늘어나고 콘텐츠 영향력도 배가되었다.

이처럼 시대의 변화는 누군가에게는 위기지만,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점이 된다. 결정적인 차이는 단 하나 - 나만의 브랜드가 있느냐는 것이다.

AI 시대, 살아남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특징은 분명하다. 그들은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브랜딩된 전문가’이다. 즉,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특화된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다.
예를 들어, 단순히 ‘변호사’가 아닌 “전세 사기 전문 변호사”, 단순히 ‘수학 강사’가 아닌 “공부 의욕을 끌어올리는 수학 코치”처럼 자신의 전문 영역을 기억될 수 있는 이름으로 만든 사람들이다. AI는 무한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지만, 사람의 신뢰와 감정을 얻는 ‘브랜드화된 이름’은 대신할 수 없다.

결국, 모두를 다 하려는 사람은 잊히고, 한 가지에 집중한 사람이 기억된다.
“모든 걸 다 할 수 있지만, 하나를 선택해 집중해야 고객의 마음속에 자리 잡는다.”

이 말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원칙이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무엇을 잘 하느냐’보다 ‘어떤 관점으로 기억되는가’에 달려 있다.

퍼스널 브랜딩은 더 이상 마케팅 전문가나 셀럽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일수록,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그 사람만이 가진 시선과 가치를 드러내는 작업’이 더 중요해진다. 그것이 바로 퍼스널 브랜드다.

많은 사람이 퍼스널 브랜딩을 SNS를 예쁘게 꾸미거나 자신을 포장하는 작업이라 오해한다. 하지만 진정한 브랜딩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일하는가’, ‘왜 이 일을 하는가’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진정성 있게 표현하는 것이다. 명품이 단지 품질로만 명품이 아닌 것처럼, 한 사람의 브랜드도 말투, 행동, 태도, 글쓰기, 사고방식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일관된 경험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실전형 브랜딩 워크북이자 코칭 도구다.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코치로서의 경험을 살려, 독자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매 장마다 셀프 코칭 질문을 구성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사례들을 담아 누구나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써보고 정리할 수 있는 실전 연습과 워크시트를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점검하고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즉, 이 책은 생각하게 하는 책인 동시에 ‘결과를 만들어내는 책’이다.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내 브랜드를 AI로 만드는 실습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장에서는 퍼스널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다뤘고, 2장부터 6장까지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구체적인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했다. 7장에서는 퍼스널 브랜드의 미래에 관해 기술했다. 매 장마다 독자들이 AI를 활용하여 퍼스널 브랜드를 직접 실습해볼 수 있는 실전 코너를 마련했다.

퍼스널 브랜드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이나 새로 구축하고자 하는 분들은 1장부터 읽으시길 추천한다. 이미 어느 정도 퍼스널 브랜드가 구축되어 있거나 새롭게 확장하고 싶은 분들, 또는 자신의 브랜드를 더 널리 알리고 싶은 분들은 4장부터 시작해도 무방하다. 시간과 자원이 부족한 사람들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브랜딩 전략을 제안하며, 누구나 AI 시대에 자신만의 브랜드를 갖는 길을 안내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분들을 위해 쓰였다
ㆍ 커리어를 재정비하고 싶은 직장인
ㆍ 빠르게 변하는 시장 속에서 차별성을 찾고 싶은 창업가
ㆍ 전문성과 진정성을 콘텐츠로 표현하고 싶은 프리랜서
ㆍ 인생 2막을 준비하는 40~60대 직장인
ㆍ 브랜딩이 처음이지만, 나 자신을 제대로 설명하고 싶은 사람

AI는 점점 더 많은 영역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하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진정성 있는 사람’은 대체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제 질문을 바꿔야 한다. “AI 시대, 당신은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은가?”
그 질문의 답을, 이 책과 함께 찾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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