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청소년 > 청소년 수학/과학 > 언어/외국어 교육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저자 | 이충환, 이종림, 오혜진 (지은이)
출판사 | 동아엠앤비
출판일 | 2026. 02.25 판매가 | 13,000 원 | 할인가 11,700 원
ISBN | 9791163636953 페이지 | 133쪽
판형 | 170*225*9 무게 | 253

   


웃음을 주는 기발한 연구부터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위대한 발견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2025년 노벨 과학상 이야기. 노벨상의 유래와 선정 원칙, 2025년 노벨상 6개 분야 수상자 총 14명의 업적, 그리고 2025 노벨상 특징 등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특히 과학상(물리, 화학, 생리의학) 분야를 심층 탐구한다. 기발한 발상을 한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괴짜들의 노벨상’ 이그노벨상도 포함했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서술해 청소년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도록 했다.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이해를 돕는다.

2025 노벨 물리학상은 양자 현상이 미시 세계를 넘어 거시 세계에도 작동한다는 것을 증명한 3명의 과학자(존 클라크, 미셸 드보레, 존 마티니스)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전자회로에서 거시적 양자 터널링과 에너지 양자화를 발견한 공로”라고 수상 이유를 요약했다. 책은 양자역학의 기본 이해와 역사를 서술하며 2025 수상자들의 업적을 이해하게 한다.

2025 노벨 화학상은 새로운 분자 형태의 분자 구조인 ‘MOF’를 개발한 3명의 과학자(기타가와 스스무, 리처드 롭슨, 오마르 M. 야기)에게 돌아갔다. “원자와 분자가 결합하는 방식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해 인류가 원하는 성질의 물질을 ‘설계’할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고 노벨위원회는 이들의 업적을 평가했다. 책은 MOF의 개념과 연구의 역사를 비롯해 이 발견이 기후 및 환경 문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이해하도록 한다.

2025 노벨 생리의학상은 자가 면역 질환에 관련된 면역 세포 메커니즘을 밝힌 3명의 과학자(메리 브렁코, 프레드 램즈델, 사카구치 시몬)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의 연구를 통해 “자가 면역 질환을 치료하고 더 효과적인 암 치료법을 개발하며 줄기세포 이식 후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책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자가 면역 질환의 이해, 나아가 3명의 연구 업적을 설명하며 면역체계의 수호자인 조절 T세포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인류가 직면한 질병을 정복하고, 기후 및 환경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며, 미지의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과학자들의 이야기”로 “한국인 최초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될 당신의 가슴 속에 ‘빈 의자’ 하나를 남겨 두고 싶었다”는 머리말 구절(p.4)이 책의 의도를 잘 요약하고 있다. 과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과학에 흥미를 가진 청소년들에게는 더 깊은 탐구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