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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AI 법률 상담
저자 | 권희성 (지은이)
출판사 |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일 | 2026. 10.27 판매가 | 25,000 원 | 할인가 22,500 원
ISBN | 9791163039204 페이지 | 368
판형 | 188*257*18 무게 | 699

   


변호사 만나러 가기 전, AI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무엇이든 OK, AI를 ‘나만의 법률 비서’로 만드는 방법!
현직 변호사의 AI 활용 노하우가 담긴 113가지 프롬프트 공개!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때, 계약서에 사인하기 직전, 회사에서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이제 많은 사람이 변호사보다 AI에게 먼저 묻습니다. 그런데 AI의 답을 그대로 믿어도 될까요? 작게는 수십만 원, 크게는 수억 원이 오가는 계약 문제에서도 AI를 믿을 수 있을까요?
AI의 답변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틀린 답을 내놓을 때가 적지 않습니다. 개정 전의 법 조문을 그대로 가져오기도 하고, 있지도 않은 판례를 사실처럼 말하기도 합니다. 법률 문제에서는 이런 오류 하나가 큰 손해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법률 문제에는 AI를 쓰지 말라는 이야기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AI의 답을 제대로 검증하는 방법을 알면 됩니다. 《된다! AI 법률 상담》은 10년 차 현직 대기업 사내 변호사가 AI를 쓰며 직접 마주친 함정을 짚고, AI의 실수를 바로잡는 방법을 알려 주는 실전서입니다.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쟁점을 나누고, 현행 법을 확인한 뒤 결론을 검증하는 변호사의 생각 순서를 113개의 프롬프트와 [하면 된다!] 실습으로 익힙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업무와 일상에서 발생한 법률 문제를 AI와 상담할 때, AI가 제시한 답을 그대로 믿지 않고 근거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계약서를 받았을 때도,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도, 회사에서 법률 문제가 생겼을 때도 무엇부터 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알게 됩니다. AI가 틀릴 수 있다는 걸 아는 사람에게 AI는 가장 든든한 법률 비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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