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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 미래학 > 교양 심리학
더 센 파시즘
저자 | 홍성국 (지은이)
출판사 | 메디치미디어
출판일 | 2026. 03.25 판매가 | 22,000 원 | 할인가 19,800 원
ISBN | 9791157065455 페이지 | 360쪽
판형 | 140*210*20 무게 | 468

   


《수축사회》로 유명한 현장형 미래학자 홍성국이 신간을 펴냈다. 그의 아홉 번째 책의 제목은 《더 센 파시즘》이다. 오늘날 유령처럼 배회하는 글로벌 파시즘 현상을 목도한 그는 100년 전의 파시즘과 오늘날의 파시즘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고 지금의 파시즘은 AI 혁명과 인구 절벽 등의 급격한 변화 등으로 100년 전의 단순 반복이 아닌, ‘더 센 파시즘’이 도래했다고 진단한다.
특히 ‘수축사회’와 ‘파시즘’이 결합한 ‘더 센 파시즘’ 시대의 현상을 조목조목 들려주며,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게 한다. 저자는 100년 전 독일의 히틀러와 미국의 루스벨트가 비슷하나 다른 길을 선택한 것처럼, 지금의 우리가 바로 그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국면을 어떻게 돌파해야 할까?
민주당의 경제 교사로도 통하는 홍성국은 우리 시대의 과거와 현재를 넘어 미래의 대안까지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그는 글로벌 파시즘 돌파 전략으로 루스벨트의 뉴딜 혁명을 넘어선 대전환, 즉 ‘한국형 구조 전환’이 시급하며, 향후 2~3년이 구조 전환의 마지막 골든타임일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쇼트트랙 경기처럼 코너에서 추월할 수 있는 전략이 있다는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7가지 ‘K-구조 전환’ 전략을 통해 독자들은 수축사회라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길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미래 설계도이자 생존 지침서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경제의 3대 주체인 국가, 기업, 가계는 개발독재 시대 이후 처음으로 ‘성장’과 ‘구조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런 염원을 담아 사회 모든 계층이 한국을 바꾸는 구조 전환에 동참해야 한다. 만일 구조 전환에 실패하면 파시즘 사회가 우리를 기다릴 것이다. 중간 단계의 다른 선택지는 없다. 따라서 과감한 개혁에 나서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내야 한다. 시간도 많지 않다. 앞으로 2∼3년이 구조 전환의 마지막 골든타임일지 모른다.
―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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