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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청소년과 성(性) > 육아법/육아 일반
언어생활에도 성교육이 필요해
저자 | 성문화연구소 라라, 노하연, 이수지 (지은이), 배정원 (추천)
출판사 | 다른
출판일 | 2026. 01.26 판매가 | 16,000 원 | 할인가 14,400 원
ISBN | 9791156337522 페이지 | 192쪽
판형 | 11g 무게 | 140*210*11mm

   


“성적 동의, 성인지 감수성 등 어려운 주제를 명확하면서도 다정하게 풀어낸 책”

니꼬삼, 꽃뱀, 고자, 자만추…
말하기 전에 ‘성교육’했나요?

청소년들은 일상 속에서 수많은 말과 이미지, 온라인 밈과 댓글을 통해 성(性)에 관한 메시지를 접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성은 종종 맥락 없이 단순화되거나 편견과 오해의 대상이 된다. 이 책은 청소년의 언어생활 속에서 성이 어떻게 소비되고 왜곡되는지를 짚어보는 성교육서다. 19금 농담과 자극적인 표현, 온라인 챌린지, 오픈채팅까지 실제 10대가 듣고 쓰는 말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여기에서 성에 대한 잘못된 관념이 어떤 언어를 통해 만들어지는지 차근차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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