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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The Terrible Truth about Tim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물리)
저자 | 닉 아놀드, 지소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출판사 | 윌북주니어
출판일 | 2026. 03.23 판매가 | 18,500 원 | 할인가 16,650 원
ISBN | 9791155819180 페이지 | 256쪽
판형 | 153*225*13 무게 | 333

   


30개국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열광적 반응을 얻은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은 책으로, 영미권 학생들의 필독서이자 한국에서는 최고의 영어 교육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로 명성이 높다.
과학을 잘 몰라도 웃기는 그림과 재기발랄한 문장들을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와 과학이 동시에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신비한 책이다. 엄마표 원서 읽기 교재나 학원가에서 함께 읽기 교재로 유명세를 타다가 최근 TV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추천되어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교육 1위 기업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리딩 학습서다.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수록하고 핵심 과학 어휘를 선별하여 해설했으며,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긴 영어 지문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단어와 문장을 먼저 공부한 후에 원문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까지 아우른다. 영어로 읽으면 과학이 더욱 재밌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영어가 부담스러운 이과생, 과학이 낯선 문과생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EBSi, 이투스 대표 영어 강사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8권 『The Terrible Truth about Time』은 ‘시간’의 비밀을 탐구하는 책이다. 달의 움직임으로 시간을 측정했던 고대 달력 이야기, 세계 여러 문명에서 만들어진 시간 측정 방법, 정밀한 시계를 만들기 위한 과학자들의 노력 등을 소개한다. 또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간이 시작되었다는 빅뱅 이론, 세상이 점점 더 무질서해진다는 엔트로피 법칙, 시간이 앞으로만 흐르는 이유 등 현대 물리학의 핵심 개념도 흥미롭게 설명한다. 흥미로운 영어 내용의 Vocabulary & Sentence 해설을 통해 과학 영어 단어의 어원을 이해하고 문장 구조를 분석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독해력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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