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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최전선
저자 | 애덤 브로트먼, 앤디 색 (지은이), 윤종은 (옮긴이)
출판사 | 윌북
출판일 | 2026. 04.05 판매가 | 17,800 원 | 할인가 16,020 원
ISBN | 9791155818961 페이지 | 224쪽
판형 | 145*220*11 무게 | 291

   


급변하는 AX 시대에 발맞춰 가기 위한 실리콘밸리 구루들의 명쾌하고 실천적인 해답. 『AI 최전선』은 시장을 지배하는 5%와 도태되는 95% 기업의 결정적 차이를 낱낱이 파헤치는 책이다.
“AI가 일의 95%를 대체할 것이다.” 샘 올트먼의 섬뜩한 예언 앞에 수많은 기업이 딜레마에 빠져 있다. 소수의 기업이 AI로 파괴적 혁신을 이루는 동안, 왜 대다수는 헛돈만 쓰며 길을 잃는가? 규모와 기술력의 문제일까? 직원들의 의욕을 어떻게 북돋울까? 너도나도 AI를 활용해 업무 환경을 180도 바꾸는 오늘날 뒤처지지 않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전담팀을 꾸리고 툴을 도입해보지만, 눈에 띄는 비용 절감이나 폭발적인 매출 성장으로는 전혀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스타벅스 전 CDO 애덤 브로트먼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테크스타의 엔젤투자자 앤디 색은 이 질문에 답하고자 빌 게이츠, 리드 호프먼, 샘 올트먼, 이선 몰릭 등 혁신의 최전선에서 시대를 설계하는 구루들과 만났다.
구루들이 입을 모아 강조하는 것은 예측은 어렵지만, 어떤 변화가 닥쳐와도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을 기르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AGI를 향한 수많은 진보가 이뤄지고 있으며,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지 못할 경우 DX 당시와 마찬가지로 뒤처질 위험이 크다. 생성형 AI를 검색엔진으로만 써보고 온갖 ‘환각’에 시달리는 초보 단계에서 AI 에이전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업무효율성을 극한으로 최적화하는 숙련 단계에 이르기까지, 막연한 두려움을 압도적인 확신으로 바꾸고 정체된 비즈니스를 단숨에 스케일업할 단 하나의 생존 공식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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