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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 과학자의 생애 > 인공지능/빅데이터
패러데이와 맥스웰
저자 | 낸시 포브스, 배질 마혼 (지은이), 박찬, 박술 (옮긴이)
출판사 | 반니
출판일 | 2026. 02.25 판매가 | 25,000 원 | 할인가 22,500 원
ISBN | 9791124280232 페이지 | 408쪽
판형 | 140*210*20 무게 | 530

   


▼ 21세기의 일상을 가능하게 한 두 과학자
오늘날, 전기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 매일같이 보는 TV, 어둠을 밝혀주는 조명, 음식을 보관해주는 냉장고와 같은 생활필수품부터 일이나 학업에 필수적인 컴퓨터를 비롯하여 한시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스마트폰까지, 우리의 하루는 전기, 전자제품에 의해 굴러간다. 편의와 편리를 돕는 모든 것이 전기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다.
대개 세상을 밝혀주는 전기의 발명이라고 하면 토머스 에디슨을 떠올리지만,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했을 뿐이고 그가 전구를 발명할 수 있었던 것도 그보다 앞선 시대의 두 천재 덕분이다. 전자기장의 존재를 발견하고 이를 실험한 패러데이와 이를 이론화하여 응용할 수 있게끔 한 맥스웰, 이 두 사람은 전자기장을 발견하고 확립함으로써 과학자들이 뉴턴의 세계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술적, 이론적 돌파구를 마련해주었다. 그로 인해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을 세웠고, 20세기 들어 과학기술은 놀랍도록 발전할 수 있었다.
패러데이는 정식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독학으로 사회적 지위를 극복했고, 수학을 모른다는 한계가 있었지만 놀라운 실험과 측정, 상상력을 통해 명성을 얻었다. 한편 어릴 적부터 천재적 재능을 빛낸 맥스웰은 패러데이의 발견을 수학적인 언어로 풀어냈고 장이론을 창안하여 20세기 물리학의 기반을 마련했다. 그들의 뒤를 이은 맥스웰주의자들과 여러 과학자들은 현대의 이론을 만들어내고 이를 응용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재의 문명이 커다란 빚을 지고 있는, 다른 듯 닮아 있는 두 천재의 삶과 연구를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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