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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때때와 구름 붕붕이
저자 | 송태고 (지은이)
출판사 | 이지북
출판일 | 2025. 12.17 판매가 | 17,500 원 | 할인가 15,750 원
ISBN | 9791124035184 페이지 | 44쪽
판형 | 200*290*8 무게 | 410

   


『뚜벅뚜벅 거북이 뚜뚜』 『용궁 공주와 붕어빵』 등으로 많은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은 송태고 작가의 신작 『때때와 구름 붕붕이』가 이지북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에서 송태고 작가는 따뜻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크리스마스 밤에 때때와 낡은 장난감들에게 다가온 기적 같은 이야기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밤, 때때는 새 장난감을 포장하느라 바쁜 엄마를 보며 시무룩하다. 이런 때때와 같이 팔리지 않아 낡아 버린 장난감들도 잔뜩 기운이 빠졌다. 때때와 장난감 친구들은 낡은 하늘 곰을 고쳐 주고, 구름 붕붕이를 만들어 하늘을 날기도 한다. 과연 때때와 낡은 장난감 친구들에게 어떤 기적이 펼쳐질까?
송태고 작가의 『때때와 구름 붕붕이』에서 선보이는 때때와 낡은 장난감 친구들이 만들어 낸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유아 독자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줄 것이다.

줄거리
크리스마스가 다가온 어느 겨울밤, 때때네 장난감 가게 앞은 반짝이는 새 장난감을 보려는 아이들로 북적입니다. 하지만 때때의 얼굴은 시무룩합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으로 계속 장난감을 보내 엄마와 시간을 보낼 수 없어서 불만이었지요. 때때의 말에 놀란 낡은 장난감 친구들도 나름의 고민이 있습니다. 자신들도 새 장난감처럼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싶기 때문이었습니다.
때때와 낡은 장난감 친구들은 그중 가장 낡은 하늘 곰을 뽀송뽀송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바늘을 들고 하늘 곰을 정성껏 고쳐 주고, 구름 붕붕이를 만들어 다 같이 장난감 성 위를 둥실둥실 날아다니기도 하지요.
때때의 엄마는 여전히 장난감을 포장하느라 바쁩니다. 때때는 엄마가 잠시 잠든 사이, 엄마를 위해 장난감 친구들과 함께 장난감 포장을 돕습니다. 예쁘게 포장된 장난감들이 사람들의 품에 안겨 떠나고, 밤이 되자 장난감 가게에는 팔리지 못한 낡은 장난감들만 모였습니다. 때때와 장난감 친구들은 눈물을 흘리다 잠듭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울다 지쳐 잠든 때때와 장난감 친구들 곁으로 산타 할아버지가 찾아와 남은 장난감들을 전부 품에 안고 사라지지 뭐예요? 크리스마스의 기적일까요? 과연 때때에게는 어떤 기적이 펼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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