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저자 | 어빈 D. 얄롬 (지은이), 임옥희 (옮긴이)
출판사 | 필로소픽
출판일 | 2014. 02.12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88998045401 페이지 | 512쪽
판형 | 147*225*26 무게 | 973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는 정신분석학이 태동할 무렵의 풍경과 니체 철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작품으로 니체, 루 살로메, 브로이어, 프로이트 등 실존 인물들이 허구의 세계에서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광기의 천재 철학자 니체와 정신분석의 창시자인 브로이어가 서로의 절망과 고통을 치료한다는 상상을 심리추리소설의 기법으로 풀어냈다. 저자와의 인터뷰를 추가하고 번역과 문장을 다듬은 개정판이다.

정신분석 기법이 등장하지 않았던 1882년, 성공한 의사 요제프 브로이이어에게 루 살로메로부터 만성적인 편두통과 발작, 루 살로메와의 실연으로 자살 충동에 시달리던 니체를 치료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브로이어는 자존심 강한 니체에게 자신의 절망을 니체가 철학으로 치유하고, 니체의 질병은 자신이 의학으로 치료하자는 거래를 제안하고 니체가 이를 수락하며 두 사람은 대화치료를 시작한다. 그러던 가운데 브로이어는 마침내 니체의 철학적 상담을 통해 내면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실존적 불안의 실체를 직시하게 되는데…….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