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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가
윌리엄 터너
저자 | 미하엘 보케뮐 (지은이), 권영진 (옮긴이)
출판사 |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 2006. 04.25 판매가 | 12,000 원 | 할인가 10,800 원
ISBN | 9788991449251 페이지 | 96쪽
판형 | 185*230*15mm 무게 | 311g

   


윌리엄 터너(William Turner, 1775~1851)는 영국의 낭만주의 화가로서, 19세기 최고의 풍경화가로 평가된다. 그의 그림은 낭만주의적이면서도 사실주의적이며, 인상주의를 예고하고 표현주의에도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그의 작품세계는 오늘날에도 미술사의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터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색채를 자유로이 사용하여 자연 풍경을 표현했다는 점이다. 그의 미술은 자연과의 관계에서 비롯되었기에, 대기 속의 빛과 같은 자연의 요소가 지배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터너는 단순히 자연을 ‘그림처럼’ 묘사하지 않고 모든 사물의 움직임을 빛과 색채로 환원하여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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