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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저자 | 필립 피셔 (지은이), 박정태 (옮긴이)
출판사 | 굿모닝북스
출판일 | 2025. 07.01 판매가 | 14,800 원 | 할인가 13,320 원
ISBN | 9788991378407 페이지 | 226쪽
판형 | 472g 무게 | 153*226*16mm

   


이 책은 필립 피셔의 3부작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와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그리고 『나의 투자 철학』 가운데 뒤에 출간된 두 권의 책을 함께 묶은 것이다. 이 책의 1권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는 앞서 1958년에 초판이 출간돼 월스트리트의 투자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이후 17년 만인 1975년에 나왔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가 피셔의 성장주 투자 이론을 현장감 있게 풀어나간 책이라면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는 저자의 투자 철학과 투자 이론의 정수를 짚어낸 투자 전략론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보수적인 투자자는 왜 성장주에 투자해야 하는지, 또 리스크가 가장 작은 보수적인 투자 대상 기업은 어떻게 선정해야 하는지를 직접 경험한 사례를 통해 명쾌하게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주가가 아닌 기업을 보고 투자하라고 역설하면서 증권가의 평가가 기업의 진정한 가치인 펀더멘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때, 바로 이런 기업의 주식이 가장 보수적인, 리스크가 작은 투자 대상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의 2권 『나의 투자 철학』은 1980년 출간된 피셔의 회고록이다. 집필 당시 이미 일흔 고개를 넘어선 노련한 투자 전략가이자 탁월한 투자 이론가인 저자가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솔직하게 써내려 간 고백론이기도 하다. 60년이 넘는 현장 투자 경험을 갖고 있는 저자 스스로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실수를 저질렀으며, 그 실수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었는가를 자세히 설명한 ‘주옥 같은’ 사례들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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