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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 이야기
영감은 그릴 때만 찾아온다
저자 | 마테우시 우르바노비치 (지은이), 정지영 (옮긴이)
출판사 | 잉크잼(잼스푼)
출판일 | 2026. 03.10 판매가 | 20,000 원 | 할인가 18,000 원
ISBN | 9788979294774 페이지 | 320쪽
판형 | 148*210*16 무게 | 397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배경 미술로 찬란한 감동을 남기고, 작품집 『도쿄 상점』의 낡고 오래된 건물 그림으로 많은 독자의 향수를 자극했던 마테우시 우르바노비치의 신간 『영감은 그릴 때만 찾아온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만화의 본고장 일본에서 생명력이 느껴지는 따뜻한 그림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온 폴란드 출신 작가가, 스스로 세운 이상과 완벽주의의 압박 속에서 마주하게 된 ‘고민’에서 출발했다. ‘나는 아티스트로서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최고의 작품을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부담감 없이 창작에 몰두할 순 없을까?’ 수많은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저자는 2018년부터 자신의 창작 방식과 태도, 예술가로서의 삶을 돌아보며 블로그에 글을 남기기 시작했다. 이 기록을 바탕으로 글을 편집하고, 다시 쓰고, 일러스트를 덧붙여 한 권의 에세이로 엮었다.

책에서 저자는 미야자키 하야오와 같은 거장들의 방식에서 배우고, 도구와의 운명 같은 만남에서 창작의 원동력을 발견하며, 일상의 작은 습관부터 변화를 시도한다. 창작을 누구보다 즐기고 싶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갈망으로 창작의 동력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불안과 고민의 파도 속에서 방향을 잃은 우리에게 자신의 예술과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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