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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당뇨병
이제 당뇨병은 두렵지 않다
저자 | 류강선, 류재환 (지은이)
출판사 | 오성출판사
출판일 | 2026. 05.15 판매가 | 16,800 원 | 할인가 15,120 원
ISBN | 9788973368518 페이지 | 192쪽
판형 | 153*225*10 무게 | 250

   


당뇨병은 더 이상 일부 환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식생활의 변화, 고령화, 스트레스, 사회적 격차 속에서 당뇨병 인구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당뇨 관리와 합병증 예방은 현대인 모두의 건강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응답하여 농학 박사와 동서의학 전문의가 함께 집필한 종합 건강서 『이제 당뇨병은 두렵지 않다』(류강선· 류재환 지음) 가 오성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일본에서 먼저 출간된 도서(원제: もう糖尿病は怖くない, Parade Books)의 정식 한국어판이다.

3천 년의 동양의 지혜, 현대 과학으로 다시 태어나다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은 누에 분말과 그 핵심 성분1-DNJ(1-데옥시노지리마이신)에 대한 과학적 조명이다. 1597년 허준의 『동의보감』 등 오래된 의서에 누에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었으나, 이를 현대 과학의 언어로 풀어낸 종합서는 드물었다.

누에는 평생 뽕잎만 먹고 자라며, 뽕잎에 포함된1-DNJ를 체내에 농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성분은 당의 분해와 관련된 효소(α-글루코시다아제)의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으며, 책은 이러한 메커니즘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한다.

『이제 당뇨병은 두렵지 않다』는 다음과 같은 핵심 내용을 폭넓게 다룬다.

● 당뇨병의 정체와 신호-검진 수치의 의미
● 인슐린 발견의 역사와 치료의 진화
● 당뇨망막병증, 신증, 신경 장애 등 합병증의 실체
● 유전·환경·사회 구조가 만든 당뇨병의 복합적 원인
● 식이·운동·약물 요법의 기본 기둥
● 누에와 뽕나무가 가진 힘, 1-DNJ 관련 연구 동향
● 국내외 임상 연구 데이터와 한·일·중 3개국 특허 현황
● 당뇨병과 함께 나답게 살아가는 셀프 케어 실천법
● iPS 세포 등 미래 의료의 지평
● 권말 부록-누에 분말 활용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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