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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AI 플레이북
저자 | 임태중, 김동석 (지은이)
출판사 | 경향BP
출판일 | 2026. 01.28 판매가 | 25,000 원 | 할인가 22,500 원
ISBN | 9788969526458 페이지 | 385쪽
판형 | 152*225*19 무게 | 501

   


AI 시대, 금융 현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다
AI는 더 이상 특정 산업이나 기술 영역의 문제가 아니다. 금융업은 이미 AI로 인해 업무 방식과 경쟁 구조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글로벌 금융사들은 대출 심사, 리스크 관리, 리서치, 고객 상담까지 AI를 활용해 조직과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있다. AI 시대에는 준비된 금융인만 살아남는다.
이 책은 금융인이 실제로 일하는 현장에서 필요한 AI 전략과 활용법을 제시한다. AI가 금융업의 경쟁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금융인은 어떤 역량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비롯하여 챗GPT, 퍼플렉시티, 감마 AI 등 실제 금융 업무에 활용 가능한 도구 사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금융 산업의 AI 대전환 - 왜 지금,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AI를 단순한 기술 유행이나 IT 부서의 과제가 아닌, 금융 산업의 생존 문제로 정면에서 다룬다. 특히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글로벌 금융사들이 AI를 조직의 핵심 인프라로 내재화하며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있는 현실을 대비시키며, 한국 금융권이 여전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 머물러 있음을 날카롭게 짚어 낸다.
또한 AI를 도입하지 않을 때의 위험을 막연한 위기감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와 구조 변화로 보여 준다. 이로써 CEO와 임원, 정책 결정자에게 ‘AI 전환을 미루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증권사 실무자에서 CEO까지 경험한 금융 현장 전문가의 시선으로 AI가 리서치, 트레이딩, 리스크 관리, 고객 서비스 전반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설명한다. AI 도입이 늦어질수록 경쟁력 격차는 구조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이는 개별 기업의 문제가 아닌 국가 금융 경쟁력의 문제라는 점을 강조한다.

금융 현장에서 바로 쓰는 AI 활용법 - 리서치부터 보고서까지, 3단계 실전 워크플로 공개
AI를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금융 현장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AI 활용법을 제시한다. 한국금융연수원에서 AI 활용 전담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금융 업무 흐름에 맞춰 AI 도구를 3단계 워크플로(리서치 → 분석 → 산출물)로 구조화했다. 라이너 AI, 퍼플렉시티, 릴리스 AI, 챗GPT, 구글 제미나이, 감마 AI, 스카이워크 AI, 구글 AI 스튜디오, 노트북LM 등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를 단순 나열하지 않고, 어떤 업무에서 어떤 순서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보고서 작성, 시장 조사, 프레젠테이션, 내부 문서 정리 등 금융인의 일상 업무가 AI를 통해 어떻게 단축·고도화되는지를 체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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