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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테크 딥퓨처
저자 | 파블로스 홀먼 (지은이), 샘 리 (옮긴이)
출판사 | 생각의길
출판일 | 2026. 01.12 판매가 | 25,000 원 | 할인가 22,500 원
ISBN | 9788965138297 페이지 | 308쪽
판형 | 152*225*17 무게 | 400

   


1.AI가 향하는 곳, 인류의 넥스트 스테이지
난제를 해결하는 사고 프레임,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창조적 프로세스

우리는 오랫동안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은 클릭과 더 정교한 추천, 더 강한 중독을 만드는 기술에 익숙해져 왔다. 그러나 에너지, 기후, 식량, 물, 제조, 인프라처럼 인류의 생존을 좌우하는 문제들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왜 가장 중요한 문제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가 파블로스 홀먼이 나섰다.

『딥테크 딥퓨처』는 거대한 전환의 파도, 딥테크 혁명을 이야기하며 세상을 바꾸는 ‘진짜 기술’의 심장부로 독자를 안내한다. 이론에 매몰된 학자가 아닌, 직접 기술을 설계하고 투자해 온 실전 혁신가 파블로스 홀먼이 제안하는 이 책은 단순한 기술 해설서가 아니라 인류가 의존하는 핵심 시스템의 문제를 발견하고, 시뮬레이션하고, 현실로 구현해 내는 ‘창조적 사고의 프레임’ 그 자체이다. 복잡한 기술 용어에 갇히지 않고 기술 혁신의 맥락과 구조를 통해 미래의 지형도를 그려준다. 딥테크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가장 현대적인 기술 미래서이다. 인류의 난제를 비즈니스의 기회로 바꾸고 싶은 리더라면, 지금 당장 이 설계도를 펼쳐야 한다.


2. 전 세계 기술 리더들이 선택한 지침서
미래를 시뮬레이션하고, 현실을 다시 쓰는 힘

“어떤 기술이 진짜 세상을 바꾸는가?”,
“문제는 어디에서 발견되는가?”
“미래 시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전 세계 창업가와 기술 리더들에게 실전적인 조언과 투자를 제공해온 파블로스 홀먼은 실험실의 이론을 넘어,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와 인류의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가장 잘 아는 현장 전문가이다. 이 책은 그의 수십 년 경험과 통찰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딥테크 딥퓨처』는 기술을 낙관하거나 두려워하는 책이 아니다. 기술이 실제로 미래를 작동시키는 구조가 될 수 있는지, 그 조건과 한계를 냉정하게 묻는 책이다. AI와 시뮬레이션 기술은 더 이상 예측의 도구에 머물지 않는다. 이 책은 가상 세계에서 미래를 시험하고, 그 결과를 현실에 적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기술 활용을 보여준다. 우주산업과 차세대 에너지, 바이오, 3D 푸드 프린터와 미래 식량, 지속가능한 제조 기술, 제로지식증명 기반 블록체인 인프라, 글로벌 연구소의 실험들, 탈중앙화 사회의 가능성까지 추상적인 미래 담론이 아니라, 실제 연구와 투자, 실패와 실험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통찰을 통해 다시 설계하는 테크 미래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문제를 발견하는 방식, 무엇이 진짜 기술적 난제인지, 어떤 접근이 의미 있는 돌파구가 되는지,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기 위해 실패와 수정을 거듭하며 혁신을 만들어낸 창조적 프로세스를 치열하게 담아냈다.
그 결과 『딥테크 딥퓨처』는 출간 직후 아마존 스타트업·벤처캐피털 분야 1위, 비즈니스 기술 혁신 Top 2를 기록하며, 전 세계 창업가·투자자·기술 리더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딥테크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스타트업 창업가에게는 시장과 기술을 바라보는 기준을 새롭게 세워주고, 투자자에게는 딥테크를 판단하는 명확한 프레임을 제공한다. 엔지니어와 연구자에게는 문제를 발명으로 전환하는 창조적 프로세스를, 미래 기술과 혁신을 고민하는 모든 독자에게는 쉽지만 깊이 있는 테크 미래의 큰 그림을 제시한다.
『딥테크 딥퓨처』는 거대한 변화를 주도하고 싶은 독자들,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다음 질문을 찾는 이들, AI·에너지·딥테크 이슈를 한 권으로 큰 그림에서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가장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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