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사회과학 > 여성학/젠더 > 여성학이론
엄마가 된 걸 후회한다고 말했다
저자 | 다카하시 아이, 요다 마유미 (지은이), 박소영 (옮긴이)
출판사 | 후마니타스
출판일 | 2026. 03.30 판매가 | 19,800 원 | 할인가 17,820 원
ISBN | 9788964375006 페이지 | 284쪽
판형 | 135*210*14 무게 | 369

   


서른셋, 애를 낳을 것인가 말 것인가, 기로에 선 NHK 기자와 피디가 엄마가 된 여성들을 인터뷰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다시 엄마가 되는 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발달장애아를 둔 엄마, 싱글맘, 워킹맘, 대학생 엄마, 심한 산후우울증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없었던 엄마 들이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고뇌와 불안을 꺼내 보인다. 아이에 대한 사랑과 엄마가 아닌 삶을 꿈꾸는 자아 사이에서 분열했던 여성들이 가족과 사회의 외면 속에서도 어떻게 각자의 난관을 통과해 나갔는지를 조목조목 풀어낸 두 저자의 섬세한 취재는 엄마나 엄마가 아닌 이들 모두를 자연스레 어떤 자리로 이끈다. 물론 그 자리는 각자가 다를 것이다. 두 저자가 책을 쓴 후 각기 다른 길을 선택한 것처럼.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