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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나무가 말하였네(반양장) : 시가 된 나무, 나무가 된 시
저자 | 고규홍
출판사 | 마음산책
출판일 | 2011. 03.20 판매가 | 11,000 원 | 할인가 9,900 원
ISBN | 9788960900301 페이지 | 224
판형 | 135*224*13 무게 | 291

   


이 땅의 큰 나무를 안마당의 나무처럼 환히 꿰고 있는 나무칼럼니스트 고규홍. 그가 나무 여행을 떠나는 길에 자양분으로 삼은 시들에 나무칼럼니스트만의 독자적인 나무 해설을 어우른 책, 『나무가 말하였네』이다. 우리나라 서정시의 계보에 있는 정지용·윤동주에서 김춘수·신경림을 거친 다음, 나희덕·문태준까지 더듬어 나무를 곁에 두고 사랑한 우리 시인들의 절창 일흔 편을 찾아가고 있다.

나무 수도사 고규홍이 나무 여행을 하며 가슴속에 오래도록 품고 보듬어온 나무-시의 경전이 겹쳐 있다. 문학을 통해 식물을 알고, 식물을 통해 문학을 알아 문학적인 감성과 생태적인 감수성을 키우게 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어, 나무칼럼니스트의 자상한 나무 해설이 곁들여 진 좋은 시는 독자들에게 문학과 자연, 두 가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기쁨을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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