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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주는 나의 피난처 (재조판)
저자 | 코리 텐 붐, 존 셰릴 (지은이), 오현미 (옮긴이)
출판사 | 좋은씨앗
출판일 | 2023. 03.20 판매가 | 17,000 원 | 할인가 15,300 원
ISBN | 9788958743859 페이지 | 448
판형 | 135*205*22 무게 | 58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모든 경험은
오직 그분만이 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완벽한 준비이다." - 코리 텐 붐


상상할 수 없는 절망의 한가운데서도 능히 임재하시는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하고 안전한 피난처가 되신다는 사실을 실화를 통해 간증하고 있다. 고난이 찾아올 때마다 우리는 ‘왜’라는 의문을 품는다. 할 수만 있다면 고난을 피하고 싶은 것이 마음의 본성이지만, 삶의 현실은 그보다 우월하여 절망이라는 어둠으로 늘 우리를 에워싼다. 우리보다 앞서 이런 고난과 절망의 무게를 견뎌낸 이들이 있다. 그 중에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나치에 저항 활동을 하다가 수용소에 갇히게 된 코리 텐 붐을 만나볼 필요가 있다. 코리 텐 붐을 일컫는 호칭은 많다. 네덜란드 최초의 여성 시계공, 홀로코스트 생존자, 전쟁 치유 사역자, 20세기 가장 주목할 만한 전도자 등이 그것이다. 코리 텐 붐은 악명 높은 홀로코스트에서 신앙이 어떻게 궁극적으로 악을 이기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그녀의 가족 중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았다. 또한 종전 이후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만이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전파한다. 사랑과 용서에 대한 그녀의 놀라운 이야기는 삶의 자세와 방식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당신에게 선사할 것이며 이 책을 덮는 순간, “주는 나의 피난처”라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고백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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