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 이야기
한경아르떼 인상주의를 넘어 :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
저자 | 한경arte 특별취재팀 (지은이)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
출판일 | 2026. 05.22 판매가 | 15,000 원 | 할인가 13,500 원
ISBN | 9788947502719 페이지 | 120쪽
판형 | 185*240*8 무게 | 228

   


* 국내 최초 공개 명작 수록!
고흐 〈오베르의 우아즈 강가〉, 마티스 〈창문〉 등 처음 한국을 찾는 디트로이트 미술관(DIA) 대표 전시 작품 52점의 깊이 있는 기록

* 근대 미술의 흐름을 읽는 마스터클래스!
사실주의부터 파리파까지 거장들의 세계를 관통하며 전시의 깊이를 더해주는 관람 필독서

* 깊이를 더하는 입체적 큐레이션!
큐레이터 PICK 13점의 감상 포인트, 화가들의 숨겨진 에피소드, 명화의 무대가 된 도시 정보까지 밀도 있게 담아낸 구성

시대의 거울이 된 명화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과 함께하는 예술 여정

미국을 대표하는 공립 미술관인 디트로이트 미술관의 핵심 컬렉션이 한국을 찾는다. 2026년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인상주의를 넘어: 르누아르·드가·고흐·마티스·피카소〉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은 빈센트 반 고흐가 생애 마지막 순간에 남긴 강렬한 기록인 〈오베르의 우아즈 강가〉를 비롯해 색채의 해방을 이끈 앙리 마티스의 〈창문〉 등 주요 수작들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 아카데미의 엄격한 규범이 지배하던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지각 방식인 ‘근대적 시선’이 탄생한 가장 극적인 시기의 걸작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전시 현장의 감동을 독자의 일상으로 이어주는 전문적인 길잡이다. 대상을 수동적으로 재현하던 방식을 거부하고 붓끝의 완벽한 자유를 얻어낸 거장들의 치열한 삶과 예술혼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환상을 걷어내고 현실을 직시한 쿠르베의 선언부터 찰나의 빛을 포착한 마네와 드가, 내면의 고독을 쏟아낸 고흐와 피카소까지. 큐레이터가 엄선한 작품 13점과 화가들의 숨겨진 에피소드를 따라가 보면 명화가 어떻게 시대의 거울이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전시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예술적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