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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사교계의 영광과 비참 2
저자 |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은이), 이철의 (옮긴이)
출판사 | 민음사
출판일 | 2026. 03.31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88937464904 페이지 | 580쪽
판형 | 132*225*31 무게 | 754

   


발자크의 『사교계의 영광과 비참』(전 2권)이 국내 초역되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고리오 영감』이 출간된 1835년 구상을 시작해, 발자크가 죽기 3년 전인 1847년 발표된 『사교계의 영광과 비참』은 『인간극』 세계관의 시작에서부터 작가의 책상 위에 늘 놓여 있던 필생의 작품이다. 『고리오 영감』에서 ‘악당들을 위한 명연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범죄자 보트랭과, 『잃어버린 환상』에서 희망과 분노로 독자를 애태우는 미모의 청년 뤼시앵. 악(惡)과 미(美)의 경이로운 결탁인 두 사람이 파리 사교계를 뒤흔들고 프랑스 사법 체계를 농락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사교계의 영광과 비참』은 273명의 등장인물과 50여 편의 전작(前作)들이 엮이며 광활한 서사의 피날레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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