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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
저자 | 최윤식, 마상욱, 문재진, 김규보, 김종우 (지은이)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 2026. 01.28 판매가 | 23,000 원 | 할인가 20,700 원
ISBN | 9788904169481 페이지 | 296쪽
판형 | 150*225*15 무게 | 385

   


AI 기술이 사회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역시 그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다. 설교문 작성, 목회 상담, 행정과 말씀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AI는 이미 교회 현장에 깊숙이 들어왔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한국교회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은 기술 활용의 찬반을 넘어, AI 앞에서 교회가 반드시 고민하고 기준을 세워가야 할 신학적·목회적 물음을 제시한다. 이 책은 ‘AI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와 더불어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교회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함께 생각한다.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교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평신도 리더들에게도 중요한 사유의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기술의 시대일수록 교회는 더 깊은 질문으로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AI 시대에 교회가 경쟁력을 갖추는 길은 더 많은 기술 도입이 아니라,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기준을 세우는 데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시의적 이슈를 넘어 한국교회를 향한 진지한 성찰을 던지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변혁의 시대에 복음의 본질을 더욱 붙잡고, 모든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소망하는 한국교회를 위한 필독서이다.

초지능(ASI)에 진입하는 시간까지 앞으로 5년…
어떠한 변화에도 맞설 수 있는 진리는 바로 복음이다
5년 이내에 인간의 두뇌를 월등히 뛰어넘는 초지능 AI가 등장하면 문명의 비약적 도약이 일어날 수 있다. 목회 역시 새로운 도전을 맞닥뜨릴 것이다. 저자들은 2030년 가상의 목회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우리에게 도구를 활용함과 동시에 변화에 대비한 본질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질문들은 구체적이다. AI가 ‘완벽한’ 설교문을 작성할 수 있는 시대에 설교자의 역할은 무엇인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AI 코치가 나의 개인 영성을 담당하게 될지, 휴머노이드가 가족이 되는 시대에 ‘언약 가정’의 질서는 무엇인지 등 한국교회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질문들을 정면으로 다룬다.
목회자인 동시에 AI 전문가인 저자들은 AI를 극단적으로 거부하거나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태도 모두를 경계하며, 성경적 세계관 위에서 변화를 지혜롭게 맞이하는 길을 제시한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답은 하나, 복음이다. AI가 발전해도, 시대가 변해도, 복음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진리다. 교회가 복음에 붙잡힐 때, 우리는 두려움에 갇히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 아래 기술을 도구로 다스리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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